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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우리 프로에스콤 직원들을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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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프로에스콤 경주 리조트 센터장 김승언 입니다.
2021년 3월 1일부터 저희 프로에스콤 회사와 연을 맺고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왔는데 아쉽게도 이번 입찰에서 다른회사로 바뀌는 너무 안타까운 일로 인해 올해 12월 31일 이후 잠시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업장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사업장 담당 박용린 파트장 이하 본사 임직원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 이렇게 남아 글 남깁니다.
두 번 다시 이런 회사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것 같습니다.
직원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늘 먼저 반갑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주신 박용린 파트장님, 유머스럽고 친숙하게 다가와 주신 지영배 팀장님(우리 인제 친구아이가? *^^*),인자함의 끝판왕 유규호
부사장님 한 번 뵈었지만 왠지 낯설지 않고 사람을 끄는 마성을 가지신것 같은 신양주 회장님 마지막 까지 힘써 주시것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나머지 모든 직원분들이 프로에스콤에 대한 애착이 짧은기간 강하게 자리 잡은것 같습니다.
그 만큼 회사가 저희 모두를 한 식구 처럼 생각해주시고 아껴주신 것에 대한 믿음이 아닌가 합니다.
그 고마움에 대한 표현을 제 짧은 필력으로 다 담을 수 없지만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 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지는게 자연스러운 삶의 이치인 만큼 지금은 슬프고 아쉽지만 현실을 받아 들이고 또다른 앞날에 다시금 힘을 내어 보겠습니다.
2023년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24년 모든 분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박용린 파트장님 그 동안 함께 할 수있어서 영광 이었습니다)

